중장년 3,000명이 모이는 날, 일자리박람회에서 빈손으로 돌아오지 않으려면
중장년 3,000명이 모이는 날, 일자리박람회에서 빈손으로 돌아오지 않으려면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10월 20일 양재 aT센터, 참여기업 50곳 확인부터 현장 면접·입장 방법까지
"일자리박람회에 다녀왔는데, 사람만 많고 정작 지원할 기업은 찾지 못했어요."
취업박람회에 참가한 뒤 이런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수십 개 기업이 참여하는 넓은 행사장에서 어떤 부스를 먼저 방문해야 할지 모르면 상담 대기와 이동에 시간을 허비하기 쉽습니다.
특히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단순히 많은 기업을 만나는 것보다 자신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 실제 채용 상담과 면접으로 연결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오는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이 개최됩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행사입니다. 지난해에는 중장년 구직자 4,553명이 참여했고, 올해는 3,000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일자리관을 비롯해 경력전환 상담, 중장년 채용 우수기업 소개, 직무체험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이 참여하고, 행사장에서는 어디부터 가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참여기업 확인 방법, 6개관 활용 순서, 준비물, 사전등록과 현장등록 절차를 실제 구직자의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10월 20일 일자리박람회, 언제 어디서 열릴까?
행사에 참여하기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시간과 장소, 참가 대상입니다.
| 구분 | 내용 |
|---|---|
| 행사명 |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 |
| 행사 날짜 | 2026년 10월 20일(화) |
|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
| 행사장 |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
| 지하철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4번 출구 |
| 주최·주관 | 서울특별시·서울시50플러스재단 |
| 참가 대상 | 서울시 발표 기준 40~64세 서울시민 |
| 참가비 | 무료 |
| 사전 신청 마감 | 10월 19일(월) 오전 10시 |
| 현장 등록 | 가능 |
행사 홍보 메일에는 참가 대상을 '중장년 누구나'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반면 서울시 공식 발표에는 '40~64세 서울시민'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65세 이상이거나 서울 외 지역에 거주한다면 참가 대상에 해당하는지 사전에 공식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및 사전 신청
7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는데, 실제 면접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합니다.
하지만 구직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참가기업 수가 많다는 사실보다 어느 공간에서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행사장은 총 6개관으로 구성됩니다.
그중 기업 참여 규모가 공개된 주요 공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참여 규모 | 주요 기능 |
|---|---|---|
| 일자리관 | 50개 기업·기관 | 현장 면접·채용 상담 |
| 중장년 채용 우수기업관 | 12개 기업·기관 | 채용 사례 소개·상담 |
| 중장년 친화 산업관 | 15개 기업·기관 | 금융·건강·취업서비스 정보 |
나머지 세 공간은 내일설계관, 부대행사관, 정책홍보관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해야 합니다.
50곳, 12곳, 15곳을 단순히 더하면 77곳이지만, 이를 모두 별개의 채용기업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중장년 채용 우수기업관은 박람회 참여기업 가운데 우수 채용 사례를 소개하는 공간이며, 친화 산업관은 취업 관련 서비스와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현장 면접이 주목적이라면 일자리관을 우선 방문해야 합니다.
일자리관 50곳, 어떤 기업과 직무를 살펴봐야 할까?
일자리관에서는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공식 발표에 포함된 주요 기업과 직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참여기업 | 소개된 직무 |
|---|---|
| 교원구몬 | 방문 학습지 교사 |
| 유한건강생활 | 뷰티마케터 |
| 에버영피플 | 금융기관 데이터 검수 |
| 스페이스핏 | 인테리어 운영 플랫폼 관리 |
이 밖에도 아이돌보미, 스마트폰·AI 강사, 선박 설계·감리·컨설팅 등 다양한 직무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만 위 기업과 직무는 서울시가 공개한 주요 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기업별 세부 모집 조건과 실제 채용 직무는 공식 참여기업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중장년 구직자라면 자신의 이전 경력과 연결할 수 있는 직무가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업관리 경력이 있다면 고객관리나 운영관리 직무를, 교육 경험이 있다면 학습지도나 강사 직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익숙한 직무명만 찾기보다는 실제 담당 업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관리'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도 기업에 따라 현장 업무, 고객 응대, 실적 관리 등 업무 내용이 크게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여기업 50곳, 전체 명단과 채용 직무는 어디서 확인할까?
이번 박람회에서 실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는 참여기업과 모집 직무입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공식 박람회 홈페이지에 참여기업 검색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명과 직무를 검색하고, 일자리관 등 참여 분야별 기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페이지입니다.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 참여기업 목록 확인하기
박람회에 방문하기 전, 이 페이지에서 자신의 경력과 희망 직무에 맞는 기업을 먼저 찾아보세요.
특히 다음 네 가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 항목 | 살펴볼 내용 |
|---|---|
| 모집 직무 | 이전 경력과 연결할 수 있는 업무인가? |
| 근무지역 | 실제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인가? |
| 고용형태 | 정규직·계약직·위촉직 등 어떤 계약인가? |
| 자격요건 | 경력·자격증·교육 이수 조건이 있는가? |
관심 기업을 3~5곳 정도 선정해 두면 현장에서 무작정 부스를 돌아다니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심 기업이 5곳이라면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면접 대기시간에 따라 방문 순서를 조정하면 됩니다.
가능하다면 기업별로 질문도 미리 준비해 보세요.
"이 직무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나요?"
"제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업무인가요?"
"근무시간과 급여체계는 어떻게 되나요?"
"오늘 상담 후 별도로 온라인 입사지원을 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을 통해 채용조건을 확인해야 단순한 행사 참여를 실제 구직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기업별 정보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추가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체 참여기업의 확정 명단과 최종 채용조건은 공식 페이지 및 현장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설계관, 왜 먼저 들러보는 것이 좋을까?
"오랫동안 한 회사에서 일했는데, 다른 회사에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중장년 재취업 상담에서 자주 등장하는 고민입니다.
오랜 경력이 있어도 자신의 경험을 새로운 채용 직무와 연결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이번 박람회의 내일설계관은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전문 경력전환 컨설턴트가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를 바탕으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합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장 참여기업 가운데 적합한 기업 추천
이력서 및 입사지원서 작성·보완
면접 코칭
취업정보 제공
상담을 받을 때는 자신의 경력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유통업에서 25년 동안 영업관리와 거래처 관리를 했습니다. 이번 박람회 참여기업 가운데 제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이렇게 상담 목적을 분명하게 전달하면 적합한 기업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상담 대기시간이 길다면 관심 기업의 면접부터 진행하고, 이후 내일설계관을 방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상담 순서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채용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중장년을 실제로 채용해 온 기업도 만날 수 있을까?
중장년 채용 우수기업관에는 12개 기업·기관이 참여합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주요 기업은 현대그린푸드, 타다, 한국맥도날드, KT CS 등입니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이들 12개 기업·기관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의 채용설명회 등 협력사업을 통해 중장년 약 600명을 채용했습니다.
이 숫자는 이번 행사에서 새롭게 채용할 인원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중장년을 채용해 온 사례를 보여주는 실적입니다.
따라서 이 공간에서는 실제 중장년 채용 사례와 근무조건, 향후 채용 계획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나이 때문에 지원을 망설였던 구직자라면 중장년 채용 경험이 있는 기업의 사례를 직접 들어볼 만합니다.
중장년 친화 산업관에서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올해 새롭게 마련된 중장년 친화 산업관에는 15개 기업·기관이 참여합니다.
주요 참여기업으로는 신한은행, 사람인, 대상웰라이프, 대교뉴이프, 로쉬코리아 등이 소개됐습니다.
이곳에서는 중장년의 일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상담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주요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연금 상담
취업교육 및 채용서비스
건강·돌봄 정보
여가·문화 관련 서비스
일자리관이 직접적인 채용 기회를 확인하는 공간이라면, 친화 산업관은 중장년의 직업생활과 은퇴 이후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공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취업이 시급하다면 일자리관을 먼저 방문하고, 여유가 있을 때 산업관을 둘러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력서 사진 촬영부터 새로운 직무 체험까지 가능할까?
이번 박람회에는 현장 면접 외에도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공식 홍보물에 소개된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그램 | 주요 내용 |
|---|---|
| 이력서 사진 촬영 | 입사지원용 사진 촬영 |
| 이미지 컨설팅 | 면접에 적합한 인상 준비 |
| AI동행버스 | AI 활용 체험 |
| 직업체험존 | 새로운 직무 탐색 |
| 토크콘서트 | 중장년 취업 성공 사례 소개 |
| 채용설명회 | 기업 채용정보 안내 |
서울시 공식 발표에는 전기기능사 회로 결선, 에어컨 고압세척, 항공 수하물 보안검색 판독, 입식 지게차 시연 등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연계 프로그램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기존 직무와 전혀 다른 분야로 전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해 볼 만합니다.
무대 프로그램에서는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우수 사례 토크콘서트와 취업 성공 사례 발표, 창업설명회, 채용설명회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참여 방식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박람회 당일,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 것이 좋을까?
행사장에 오전 10시에 도착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관심 있는 기업을 미리 확인하지 않았다면 안내자료를 보며 시간을 보내기 쉽습니다.
반면 방문할 기업을 정해 놓았다면 훨씬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취업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구직자를 위한 추천 순서입니다.
| 추천 순서 | 방문 장소 | 해야 할 일 |
|---|---|---|
| 도착 직후 | 등록데스크 | 입장 QR 확인 및 명찰 수령 |
| 우선 방문 | 내일설계관 | 적합한 기업과 직무 상담 |
| 핵심 일정 | 일자리관 | 관심 기업 현장 면접·채용 상담 |
| 추가 방문 | 채용 우수기업관 | 중장년 채용 사례·조건 확인 |
| 여유 시간 | 친화 산업관·부대행사관 | 취업서비스·직무체험 활용 |
이는 실제 전시장 배치도가 아니라 구직 목적에 맞춘 추천 순서입니다.
기업별 대기시간과 면접 운영 상황에 따라 순서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는 몇 부나 준비해야 할까?
현장 면접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력서를 여러 부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관심 기업이 5곳이라면 기본적으로 5부 이상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에 따라 현장 제출 대신 온라인 입사지원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채용 담당자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력서 외에도 자신의 경력을 간략하게 정리한 자료를 준비하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중장년 구직자라면 이전 회사의 직책만 강조하기보다 실제 담당 업무와 성과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영업팀장 근무'라고만 쓰는 것보다 '수도권 거래처 관리, 신규 거래처 발굴, 매출 목표 관리'처럼 수행한 업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성과 수치가 있다면 함께 제시할 수 있습니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했다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등록자와 현장등록자 모두 입장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입장 절차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전 신청을 했다면
사전등록자는 10월 19일 월요일에 휴대전화 문자로 입장 QR코드를 받을 예정입니다.
행사 당일 등록데스크에서 QR코드를 보여주면 명찰을 수령하고 입장할 수 있습니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했다면
행사장에 비치된 현장등록 QR코드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스캔합니다.
연결된 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입력과 동의 절차를 마치면 입장용 QR코드가 생성됩니다.
이 QR코드를 등록데스크에 제시하고 명찰을 받으면 됩니다.
현장 등록도 가능하지만 대기시간을 줄이려면 10월 19일 오전 10시까지 사전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박람회에서 상담을 받았다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일자리박람회는 하루 동안 열리지만 구직활동은 행사 이후에도 이어집니다.
기업 담당자와 상담했다고 해서 채용 절차가 모두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현장에서 얻은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고 후속 지원으로 연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세 곳의 기업과 상담했다면 그날 저녁 다음 내용을 기록해 보세요.
| 확인 항목 | 기록할 내용 |
|---|---|
| 상담 기업 | 기업명과 담당 부서 |
| 관심 직무 | 실제 담당 업무 |
| 근무조건 | 근무지·시간·고용형태 |
| 추가 제출서류 | 이력서·경력기술서 등 |
| 지원 방법 | 온라인 지원 또는 별도 연락 |
| 후속 일정 | 서류 제출·면접 일정 |
특히 기업에서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했다면 마감일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행사 당일 마음에 드는 기업을 찾지 못했더라도 재취업 준비를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취업사관학교와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 일자리몽땅에서 후속 취업지원 정보 확인하기
출발 전, 이것만 확인하세요
행사 당일 필요한 핵심 정보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 확인 사항 | 내용 |
|---|---|
| 행사 날짜 | 2026년 10월 20일(화) |
| 행사 시간 | 10:00~17:00 |
| 행사 장소 |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
| 지하철 | 양재시민의숲역 4번 출구 |
| 사전 신청 마감 | 10월 19일(월) 오전 10시 |
| 현장 등록 | 가능 |
| 채용 상담·면접 | 일자리관 50개 기업·기관 |
| 경력전환 상담 | 내일설계관 |
| 참가비 | 무료 |
신청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 공식 참여기업 목록에서 관심 기업을 찾아보았는가?
☐ 자신의 경력과 연결할 수 있는 직무를 정했는가?
☐ 이력서와 경력 요약 자료를 준비했는가?
☐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 절차를 확인했는가?
☐ 상담 후 기업에 질문할 내용을 정리했는가?
마무리|박람회에서 중요한 것은 몇 개의 부스를 돌았느냐가 아닙니다
중장년 재취업은 단순히 새로운 직장을 찾는 일만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이 새로운 직무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다면 모든 부스를 둘러보려 하기보다 자신의 경력과 희망 직무에 맞는 기업을 먼저 찾아보세요.
참여기업 목록을 확인하고, 관심 기업을 선정하고, 현장에서 채용 담당자와 상담한 뒤 후속 지원 일정까지 정리하는 것입니다.
하루 동안 몇 개의 부스를 방문했는가보다 실제 지원할 기업을 몇 곳 찾았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10월 20일 양재 aT센터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오늘부터 관심 기업을 찾아보고 이력서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식 참고자료
서울시50플러스재단 공식 행사 안내 메일 및 홍보 이미지(2026.10.15 수신)
커리어 디자인 랩
중장년의 재취업과 경력전환에 필요한 정보를 구직자의 현실적인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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